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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세계시민이 되기 위해…


** 초등학생이 할 수 있는 일


1. 아침에 일어나면 자신의 잠자리는 자신이 치운다.
귀찮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싫지만 내가 안하면 나 대신해야 할 그사람에 대해
생각 해보자.

2. 일어나는 시간은 내가 정해서 자명종을 맞춰 놓고 자고 깨어난다.
아침 마다 남이 깨워주는대로 억지로 일어나야 한다는 것은 생각해보면 싫은 일이다.

3. 자신이 저지른 잘못은 솔직히 시인한다.
감출 때 불편하던 마음이 털어 놓고 나면 벌을 받더라도 시원해진다.

4. 남의 말에 무조건 따르기 전에 그말의 옳고 그름을 조용히 따져본다.
이세상 모든 것에 대해 항상 옳게 말할수 있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

5. 나만의 생각을 적어두자.
꼭 일기를 쓰지 않더라도 그때그때 생각나는 것이 있으면 글로 적어본다.

6. 다른 아이들을 놀리지 않는다.
남이 나를 놀리면 얼마나 싫었는지를 기억하자. 특히 생김새나 부모님에 관련된 일 같이 본인도 어쩔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절대 놀리지 말자.

7. 나보다 가난한 아이, 몸이 불편한 아이,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에게 내가 해줄수 있는 일이 없는지 생각 해본다. 집안에서는 내가 도울 일이 없는지 찾아내어 그일을 한다. 어른들이못미더워 하시면 믿을수 있게 할수 있을 때 까지 포기하지 말고 계속 연습하여 믿음을 얻는다.

8. 약속을 잘 지킨다.
친구와, 부모형제와, 선생님과 한 번 한 약속은 끝까지 지킨다. 지킬 자신이 없으면 약속을하지 않는다.

9. 일단 맡은 일은 열심히 한다.
원하지 않던 일이라도 그일이 내게 맡겨지면 열심히 한다. 그러면 싫다는 생각도 없어지고 그일을 잘할수 있게 된다.

10. 내가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가끔씩 생각해보고 그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는지 방법을 찾아 그일을 하는 기회를 많이 갖는다.

11. 걸어서 갈수 있는 거리는 가능하면 차를 타지않고 걸어서 다닌다.

12. 질서를 잘 지킨다.
어른들이 줄을 서지 않더라도 먼저 줄을 만들어 서고 새치기 하는 사람이 있으면 웃는 낯으로 "아저씨, 순서대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고 예의 바르게 또박또박 말한다.

13. 기다릴줄 안다. 어린이 놀이시설에서 나대신 어른이 줄에 서서 기다려 주겠다고 하면 괜찮다고 사양한다. 내가 탈건데 내가 기다려서 타야겠다고 생각지 않는가? 짧은 순간의 타는 즐거움을 누리기 위한 조건이 기다려야 하는 것이라면 그사실을 받아들여야 하지 않는가?

14. 주변 환경을 깨끗이 유지하려 노력한다.
휴지는 휴지통에 버리고 여럿이 함께 쓰는 공공장소를 더럽히지 않으며 꽃과 나무를 함부로 꺽지 않는다.

15. 식물 이나 동물을 키워본다.
말못하는 꽃이나 나무도 생명이 있으며 동물과도 서로 의사를 소통할수 있음을 경험해보자.

16. 세계 지도에서 적어도 50 개의 나라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그나라들에서 무슨 언어를 쓰는지 알아보자.

17. 우리말 외에 적어도 다섯가지 다른 언어로 처음 만났을 때 인사와 감사의 뜻을 표시하는 말을 할줄 알도록 해보자.

18. 우리나라에 살지 않는 친구를 한명 사귀어 보자.

19. 건강이라는 것이 나에게 중요한지 아닌지, 왜그런지 한 번쯤 생각 해보자.



** 중고교생이 할 수 있는 일


1. 자신의 방은 자신이 정리한다.
혼자서 쓰는 방이 아닐 경우라도 그렇게 한다.

2. 잠자리에 드는 시각과 일어나는 시각은 자신이 결정한다.
자신의 시간 관리는 본인이 제일 잘 할 수 있으니까.

3.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해도 자신이 왜 따라 갔는지는 알도록 하자.
아무 생각 없이 어정쩡하게 남을 따라 다니지는 말자.

4. 친구 사이 또는 학교에서 무슨 일이 발생 했을 때, 신문에 어떠한 사건이 실렸을 때 그일에 대한 전모를 다각도로 파악 해보고 나름대로의 의견과 해결책을 생각 해본다.

5. 자신의 생각이 정리가 되면 친구 또는 가족들과 토론을 벌이던가 아니면 노트북에 그생각을 적어 본다. 신문의 독자 투고난 이나 컴퓨터 통신에 올리는 것도 고려해본다. 지역사회를 위한 제안이 있다면 지역구 의원 또는 국회의원에게 편지를 내는 것도 좋겠다.

6. 자신의 생각이 틀렸음을 발견 하거나 실수를 저질렀을 때 솔직히 시인한다. 간단한 듯 해도 하기 힘든 일이다. 그러나 하고 나면 오히려 자신이 더욱 성장한 것 같은 흐뭇한 기분이 들 것이다.

7. 얄밉게 굴거나 못되게 구는 아이가 있을 때 과연 왜 그렇게 되었을지 생각 해본다.

8. 내의견에 무조건 동조 하거나 남도 나처럼 생각 할 것을 강요하지 않는다.
남이 나에게 동조를 강요하면 싫으니까 나도 남에게 그러지 않는다.

9. "노인들은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 우리 할머님은 노인이시다. 고로 우리 할머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실 것이다." 이러한 결론이 틀렸을까 맞았을까?

만약 할머님이 일찍 안 일어 나시면 노인이 아니기 때문인가?
노인이란 누가 노인인가?
일찍이란 몇시를 말하는가?
왜 할머님을 노인이라 생각 하는가?
할머님 자신도 그렇게 생각 하시는가?

10.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시간 약속을 했으면 제시간에 나타나고 하기로 한 일은 꼭 한다. 그럴 자신이 없으면 약속은 하지 않는다.

11. 내가 우리반에서 가장 못생기고 가난하고 공부도 꼴찌라고 하자. 그러니까 나는 평생 꼴지 인생을 살 것이라고 생각 하는가? 아니라면 왜 아닌가? 지금의 내 위치에서 남을 위해 해줄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는가? 생긴 것은 보통이고 공부도 그저 그렇다고 치자. 무엇이 달라지는가? 잘생기고, 부자고, 공부도 잘한다면?

12.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있는가? 그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부모님의 반대가 있다면 기술적으로 피해갈 방안이 있는가?

13. 질서를 잘 지킨다.
360만명의 중고생들 만이라도 단합하여 질서를 잘 지킨다면 한국 사회의 무질서는 부쩍 없어질 것이다. 두사람 이상 기다리는 곳에서는 아무런 말도 없이 묵묵히 줄을 만들어 서서 기다리고 사람이 많은 곳에서 목소리를 낮추겠다는 두가지 결심만 하고 모든 중고생들이 실천 한다면 의외로 엄청난 결과가 나올수 있다.

14. 자연과 인간의 관계는 어떤 것인가? 를 생각해본다.

15. 인간 말고 살아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는가? 생명이란 소중한 것인가? 를 생각해본다.

16. 세계 지도상에서 100개의 나라의 위치를 알도록 해보자. 또한 50개국에 대해 어떠한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고 무슨 언어를 쓰는지 알아보자. 대륙별로 가장 오래 된 나라와 최근에 생긴 나라를 파악 해보자. 세계 20개국에 대해 그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가 무엇이며 인기 가수는 누구인지, 관객 동원 기록을 세운 영화는 무엇인지, 그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의 이름은 무엇이며 재료와 생김새는 어떤지, 그나라를 소개하는 인터넷 주소가 있는지 알아보자.

17. 우리말 외에 적어도 8가지 다른 언어로 처음 만났을 때 인사와 감사의 뜻을 표시하는 말, 1 에서 10 까지의 숫자를 셀 수 있도록 해보자. 이것을 실제 사용할 기회를 만들어 보자.

18. 하루 적어도 10분간 설거지나 청소, 쓰레기 버리기 등의 집안일을 한다.

19. 하루에 5분 정도 혼자 조용히 자신이 지금 이순간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생각을 집중시켜 볼 수 있는가?

20. 10분을 줄테니 외국인에 한국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짜서 실행 하라고 한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21. 기발하거나 웃기는 생각이 나면 담아 두지 말고 밖으로 표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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