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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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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잘하는 비결 제5번은 "제1번:영어를 사용하는 것" 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무언가 꾸준히 영어를 접하는 기회를 갖는 것입니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정기 간행물이나 연속극 등을 구독/시청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현재 자신의 수준 보다 너무 어렵거나 건조한 것을 택하면 곧 흥미를 잃고 맙니다.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 -- 건축일수도, 자전거 일수도, 연예가 이야기 일수도있습니다 -- 에서 그림과 사진이 많아 차근차근 읽지 않아도 내용을 어느 정도 상상할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에서 영어 잡지나 신문을 구독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amazon.com 등에서 신청할수는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다양한 분야에 수많은 잡지가 발간됩니다.

일반 잡지의 예로는 "Readers Digest" 처럼 어렵지 않은 내용을 담은 것도 좋고 "People" 또는 "Us" 처럼 연예가 이야기를 다루는 것도 좋습니다.

일간지는 매일 읽어야하는 부담이 있지만 능력이 된다면 일간지도 좋겠지요. 다만 "The New York Times" 처럼 어려운 용어를 즐겨 쓰며 긴 기사를 싣는 신문 보다는 "USA Today" 처럼 간략하고 쉬운 용어를 쓰는 신문이 접근하기 쉽습니다.

이상은 영어 "공부"를 위해 한글 번역이 딸려 오는 영자 신문/잡지를 구독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자신이 즐길수 있는 영어 신문/잡지를 통해 항상 영어를 접하는 버릇을 키우라는 것입니다. 100% 이해 하려고 모르는 단어를 다 찾다보면 금방 지치고 맙니다. 아주 꼭 궁금한 단어만 찾고 나머지는 상상으로 넘어갑니다.

연속극은 코메디 보다는 화면으로 내용 파악이 되는 액션물이 적합할 것입니다. 요는 자연스럽게 계속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고르는 것입니다.

공부로 하는 영어 읽기/듣기가 아니라 영어로 즐거움을 찾으라는 얘깁니다.






세윤공주
12/01/30 21:00:53
아하! 그렇군요..
다윗
05/08/27 09:42:54
네예기잘들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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